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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업체선정 및 의뢰 잘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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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1-17 17:49 조회14,8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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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웹조립닷컴 개발자 김창영입니다.

저는 운영자 출신 스타트업 개발자입니다. 웹사이트 운영, 기획을 하다가 개발을 배운 케이스입니다.

제가 몇년간 스타트업, 웹사이트운영, 개발에 몸을 담으며 겪었던 시행착오들, 대한민국의 웹개발 시장의 꼼수 등을 소개해 드리고자합니다.

이 글을 통하여, 많은 운영자들이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사업성공 확률을 조금이나마 높일 수 있었으면합니다.



우선 저의 히스토리를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시간순)

빠른 학습가

운동선수 출신이라 공부를 늦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전교수석으로 대학을 졸업합니다.


2012년 모 대기업 퇴사

성취욕이 강하고 일욕심이 많은 저에게 대기업의 짜여진 업무는 매력적이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 커뮤니티 운영

딜러도 많이 모집하고, 수입도 괜찮았지만, 단통법 이슈로 한 순간에 망했습니다. 폰을 싸게 파는게 불법이 될지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웹개발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

작업을 부탁 드렸던 개발자들의 마인드 및 실력 문제로 웹사이트를 직접 만들게됩니다.

채팅 프로그램 개발을 의뢰했는데, 7달 걸려 만들어온 프로그램을 서버에 올리니 서버가 다운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차라리 내가 공부해서 만드는게 빠르겠다"고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이후 카드콕, 로켓폰, 타운하프 등 10여개의 웹사이트, 웹앱을 직접 기획, 개발합니다.


풀스택 개발자로 활동

웹 비지니스 구축에 필요한 전반적인 서비스기획, PHP, HTML, JS, CSS 등을 상황에 맞게 섞어서 사용하는 풀스택 웹개발자가 됩니다 .

저의 사업, 기획경험과 개발능력을 좋은 분들과 멋진 사업을 위해 활용하고 싶습니다. 



자! 본격적으로 개발자/업체 옥석을 가려봅시다.

기술적으로 종속되지 말자

CMS가 중요합니다. CMS는 Contents Management System의 약자이며, 게시판, 회원가입, 어드민페이지, 쪽지, 포인트 같은 DB와 서버프로그램을 총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많이 쓰는 CMS는 워드프레스, 드루팔 등이 있으며,

한국에서 많이 쓰는 CMS는 그누보드, 제로보드, 워드프레스가 있습니다.

완성도 높은 CMS 개발은 최소 수십명의 core 개발자가 개발하는 전문 영역이며, 무료, 오픈소스로 배포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필드 개발자는 CMS를 열렬히 지지합니다.

그런데 간혹 자체 개발한 CMS 사용을 권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CMS를 자체 개발하려면 불필요한 개발역량을 투입해야하는데도 왜 CMS를 자체 개발할까요?

일부(?)업체들은 독자적 CMS를 통하여 유지보수권한을 사실상 독점하려고합니다. 독자적인 CMS이기 때문에 다른 개발자가 유지보수하는 것에 대해 기술적 장벽을 치고 해당 프로젝트에 장기적인 빨대를 꽂겠다는 것이지요.

독자적 CMS를 쓰면 갑질을 당할 위험도가 높아지고 유지보수도 어렵게됩니다. 제가 직접 당해봤습니다. 그누보드나 제로보드로 만드세요. 나중에 마음대로 개발자 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워드프레스는 개발자가 적어서 개발, 유지보수 비용이 비싸고 개발자 구하기도 비교적 어렵습니다.

또한, 유명 CMS만큼의 완성도를 맞추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느리고, 해킹에 취약합니다. 제가 운영자시절 직접 당해봤습니다. 첫페이지 뜨는데 33초, 취약점 점검툴 돌리니 사이트 DB 초기화...

인간적, 기술적 리스크 모두 유명CMS가 많이 유리하니 초기에 판단을 잘 하셔야합니다.

만약 공동창업자인 CTO가 CMS 자체구축을 주장한다면 존중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단, 공동창업자가 인간적으로 정말 믿을 수 있고, 개발경력이 된다는 가정 하에요.



서버언어 선택은 신중히

서버언어를 바꾸려면 사이트를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합니다. 즉, 서버언어는 한번 결정하면 중간에 바꿀 수 없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CMS는 모두 PHP 기반이고, 국내 웹개발자의 대부분이 PHP 개발자입니다.

PHP 점유율이 다른 언어를 압도하는 상황이며 오픈소스, 플러그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있기 때문에 정보를 얻거나 이슈발생 시 대처가 용이합니다.

JSP는 주로 정부나 대기업 홈페이지에서 씁니다. 개발비용이 비싼 것이 장점아닌 장점입니다.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로비라던가...;; Java 계열이기 때문에 Java 언어를 선행학습하신 분들이 선호합니다.

Node.js는 새로운 언어이기 때문에 웹개발환경, CMS는 아직은 미흡합니다. 좋은 언어이긴 하지만, 웹사이트 전용 언어는 아닙니다. 주로 실시간 네트워크가 중요한 푸시서버, 게임서버, API 서버, 대규모채팅 등에 사용됩니다.



외주업체보다는 동업자를 찾는 마인드로 접근

가장 좋은 방법은 공동창업을 할 개발자를 구하는 것입니다. 개발자의 경험, 지식에서 나오는 기획,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공동창업을 할 개발자를 찾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개발자의 중도변심, 의견차이 등으로 인한 이탈 시 프로젝트를 다시 개발해야 하는 위험도 크고요.

저 또한 여러 예비CEO들에게 무보수로 웹사이트를 제작해 드린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보수로 웹사이트를 제작해 드리면 사이트 운영을 열심히 안하시더라고요.

"운영해봤는데 잘 안되네? 좋은 경험이었어"라는 식의 경험쌓기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상기한 문제점의 대안으로는, 개발비의 반을 개발자에게 줘서 초반 투자(개발에 투입되는 노력)를 분산하고, CEO의 진정성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발비의 반은 지분으로 줘서 개발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주었던 개발비의 반을 추 후 법인 설립 시, 주식과 교환하면 완전한 동업자로 사업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의뢰인의 백그라운드(사업체, 팀원, 직업)와 사업계획이 좋다면 개발비의 반만 받을 수 있고,

유명 사업인이 의뢰한다면 지분만으로도 개발해 드릴 의향이 있습니다.



재하청 주는 회사는 피해야

"갑"의뢰인이 "을"업체에게 의뢰를 하면 "을"업체가 중간에서 40%정도를 취하고 실제로는 "병"프리렌서가 개발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병"이라는 개발자를 직접 만나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성과 능력을 미리 파악할 수 없고,

이런 경우 실제 작업자인 "병"이 받는 금액이 작아 작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덜 되고,

커뮤니케이션 및 책임소재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등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개발쪽은 재하청 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을"은 "계약서대로 만들어만 주면 되는것 아니냐", "아는 동생이다. 걱정마시라. 알아서 만들어 드린다"라고 말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능구현이 아닌, 사업성공을 목표로 접근해야

개발자의 개발능력이 어느정도 수준에 도달하면 더이상의 코딩능력은 무의미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뢰인의 모든 요구를 구현하고도 남을 만큼의 기능구현 능력이라면, 더이상의 기능구현 공부가 불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senior 웹개발자들은 "개발자는 기획능력이 중요하다"라고 말합니다. 저 또한 동감합니다.

의뢰인입장에서는 개발자의 기획능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획이란 자신의 지식에 창의력이 더해져서 나오는 것인데, 개발을 알아야만 가능한 기획영역이 존재합니다.

특히 서비스기획은 개발자의 자발적 도움 없이는 수준높은 기획이 힘듭니다.

기획력이 있는 개발자, 자신의 기획력을 아낌없이 나누는 개발자를 만나셔야 사업성공확률이 높아집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개발자가 아이디어를 낸다면 당신은 운이 좋은 케이스입니다. 보통의 개발업체는 명세서대로만 만들어서 던져주니까요.



회사를 보지 말고 사람을 봐야

웹개발은 대규모인력이 동시에 투입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1명의 담당자(개발자)가 프로젝트를 책임집니다.

대형 프로젝트라면 개발자가 여러명 붙을 수 도 있지만 이런 경우는 드물고, 

디자이너 한 명 정도가 서포트를 하는 경우는 자주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도 결국 1명의 개발자가 책임을 지고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실제 웹사이트를 만드는 사람은 개발자이고, 의뢰인과 커뮤니케이션하고 약속을 지키는 것도 개발자입니다.

웹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개발자의 인간성과 능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인간성과 능력을 함께 갖춘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 프로젝트를 맡기지 마십시오.

프로그래밍이라는 특수성(의뢰인과 개발자간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외주업체는 거짓말로 문제를 대충 넘어가거나 부당이득을 챙기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저도 많이 당해봤고요. 당할때는 몰랐습니다. 개발을 공부해보니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의뢰인 입장에서는 개발자의 능력보다 인간성을 더 살펴보셔야합니다.

책임감, 개발자로서의 자존심, 솔직함, 인간적인 매력 정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같은 이유로 만약 "가"업체에서 "A"라는 담당 개발자가 사이트를 개발했는데 나중에 "A"가 퇴사한다면, "가"업체에게 계속 유지보수를 맡기지 마시고 "A"개발자에게 유지보수를 부탁하십시오. 사이트 구조는 "A"개발자가 알고있으니까요.

웹비지니스성공의 열쇠는 개발업체의 타이틀이 아니라, 의리있고, 기발한 개발자 1명입니다.

사업은 운도 중요합니다. 특히나 사람을 잘 만나야합니다. 개발자라면 더욱 신중히 만나셔야합니다. 많은 개발자를 직접 만나보세요.



영업인(자칭 기획자)보다는 실제 개발할 사람과 상담

영업인은 프로젝트를 고가로 계약하는 것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인센티브를 받는 사람입니다.

상대방에게 돋보이기 위해 자신을 '포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적으로 믿는 것은 지양해야 할 상대입니다.

사실 영업인은 개발에 대해 깊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기능들이 모두 구현 가능한지 정확히는 모릅니다.

그래서 일단 쉬워 보이면 개발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개발이 시작되면 개발자와 의뢰인이 이 부분 때문에 마찰을 겪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개발자는 "말도 안되는 기획이다. 구현 불가하다"라고 말하고

의뢰인은 "무슨말이냐. 처음 상담 받을 때와 이야기가 다르지 않느냐"라고 말합니다.

어쩔 수 없이 기획은 수정됩니다.

영업인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회에 꼭 필요한 큐피트 같은사람일 수 있지요.

영업인 때문에 프로젝트 단가가 올라가는 것은 이해를 하더라도, 거짓말에 의해 여러사람 힘들어지는 상황은 피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일 겁니다.

의뢰인 입장에서는 인생을 걸고 진행하는 프로젝트일텐데, 어떤 사람은 일주일치 영업수당을 벌기 위해 의뢰인을 함정으로 유인하는 경우가 있으니 영업인을 조심하세요.



개발자라면 영어 독해가 가능해야

요즘은 개발환경이 미국의 IT업체들이 배포하는 API를 활용하는 시대로 바뀌었고, 개발환경변화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즉, 영어로된 최신 Document를 독해, 응용하지 못하면 웹개발 및 이슈대응에 큰 지장이 있습니다.

애초에 프로그램 자체가 영어이고 설명서도 영어로 쓰여졌습니다. 한국어 번역은 해주지 않습니다. 영어로라도 설명해주면 감사한 케이스죠.

안드로이드, iOS는 개발환경을 플렛폼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공부하기 편하고, 이슈도 비교적 적고, 플러그인 쓰는 경우가 비교적 적지만,

웹은 플랫폼도 없고 브라우져 및 디바이스가 제각각이기 때문에 원어로 구글링 못하면 문제해결에 너무나 큰 지장이 있습니다.

외주업체들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개발자가 작성한 글들과, 포트폴리오에 해당개발자가 만든 웹사이트가 꽤 있을 겁니다. 국어실력 및 맞춤법을 확인해보세요.

국어 맞춤법이 심하게 틀리거나, 어색한 표현이 많다면 그 홈페이지를 만든 사람은 영어를 못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영어독해 중간 이상 하시는 분 중, 국어작문 하급이신분을 저는 본적이 없습니다.



플레시, 이미지 남용은 올드패션

플래시는 당연히 쓰면 안되고, 이미지는 적당히 써야합니다.

요즘도 버튼, 메뉴바를 이미지로 만드는 개발자들이 있습니다.

이미지로 버튼 등을 만들면 사이트 속도가 느려지고, 모바일에서 접속 시 픽셀이 깨져서 흐리게 보이고, 개발 및 유지보수가 힘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튼, 메뉴바 등을 이미지로 만드는 경우는, 버튼, 메뉴바를 CSS, JS로 만드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개발업체 선정 시 개발업체 홈페이지 및 포트폴리오의 버튼, 메뉴바 등이 이미지로 되어있는지, 프로그램으로 생성된 버튼인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저가개발은 수정, 프로그램추가가 힘듦

저가개발업체는 유지보수비, 호스팅비로 수익을 충당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자유도도 낮은 편이고요.

만약 저가개발인데도 자유로운 외부호스팅이 가능하다면, 수정, 프로그램추가가 필요없는 음식점, 학원 홈페이지 정도는 맡기셔도 됩니다. 이용자들에게 그럴듯하게 보여주기만해도되는 사이트이니까요.

하지만 웹사이트 개발이 목적이 아니라, 웹비지니스 성공이 목적이라면, 템플릿을 찍어내는 개발업체보다는, 스타트업, 기획을 좀 아는 개발자를 만나시는게 좋습니다.

주로 템플릿방식의 저가개발업체는 프로그램보다는 그래픽 디자인 역량이 강하기 때문에 킬러콘텐츠 개발이 힘들 수 있습니다.



Mobile First

인터넷 접속자의 50% 이상이 모바일 접속자입니다. 미국 IT기업은 Mobile First를 넘어 Mobile Only를 지향하고있지만, 아직은 Mobile First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즉, 모바일페이지는 필수로 만드셔야합니다. 방법은 분리형, 반응형으로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PC, 모바일페이지를 따로 만드는 방법은 웹사이트를 2번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개발비용이 증가하고, 유지관리비도 2배로 듭니다.

반응형웹은 기술적 난이도가 비교적 약간 높지만, 웹소스를 1번만 만들면 되기 때문에 개발비, 유지관리비가 적게 듭니다.

대표적인 반응형웹 사이트로는 유튜브가 있습니다. 브라우저폭에 따라 화면이 최적화되어 PC, 태블릿, 모바일 모두에서 편하게 이용가능합니다.

간혹 이렇게 말하는 개발자도 있습니다. "일단 PC버전만 만드시고 나중에 모바일 페이지 만드시면 됩니다" 이런 말을 하는 개발자는 피하셔야합니다.

모바일 페이지는 필수입니다.



개발속도는 빠른게 좋다

많은 외주업체들이 개발기간을 2달로 책정하고, 그 스케줄에 맞춰 개발합니다. 더 빨리 개발할 수 있는데도 말이죠. 너무 빨리 만들면 의뢰자가 돈을 안 준답니다.

"하루만에 작업해놓고 200만원 달라고 하면 도둑놈 아니냐"라고 말하는 분도 계십니다.

이런 경우는 미리 소스코드를 만들어서 준비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준비된 소스는 빠른개발, 선행된 테스트, 적은 오류의 장점이 있습니다.

초보자가 몇달 걸려 만든 오류 많은 프로그램과,

경험자가 하루만에 복사해 넣는 검증된 프로그램 중 어떤 것이 좋을까요?

후자가 훨씬 좋습니다. 빠르게 개발했다고 쉽게 개발한 것은 아닙니다. 준비성이 철저한 개발자일 수 있습니다.

빠르게 개발했다고 불만을 갖는 것은 지양해야합니다.



마치며

웹비지니스, 스타트업은 쉽지 않습니다. 외롭고 힘든 길이기도 하고요.

제가 회사를 나올 때 옆부서 부장님이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야. 나도 사업하다가 망했는데, 사업시작하면 기분이 어떤줄 아냐? 사막 한 가운데에 혼자 서있는 기분이야" 이 말에 저도 동감합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을 만나셔야합니다. 특히 개발자는 많이 중요합니다.

개발자나 웹개발업체를 저를 포함해서 최소한 5군데 찾아가보세요. 그리고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부분을 빠짐없이 체크해 보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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